팟케스트를 진행(녹음) 하다가, 정말 오랜만에 생목으로 한번 불러 보았습니다.
그냥 연습 없이 한번에 불러 형편없네요 ㅋㅋ.
이 노래는 삼키면서 조용히 불러야 하군요..저는 지르는 스타일인데..
못 부른다고 일단 욕은 하지 마시고 ㅜㅜ
태연도... 장근석도 ,,, 잘 부른 노래를 제가 망쳐 놓았지만 올립니다.
그럼 부디 잘들어주시길 ~
베토벤 바이러스 두루미 테마의 들리나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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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많이 들었던 노래인데 요즘은 동방신기가 불러서 아주 유행 하더군요.. 아마 원곡은 다섯손가락이 불렀을 겁니다. 가사의 느낌이 참 좋은 노래죠.. 내가 그 나이때 불렀던 노래를 지금 아이들도 부른다니.. 나쁘지 않군요... 오랜만에 하는 두번째 콘서트에 포스팅하는군요.. 오늘은 풍선을 동방신기의 반주 버전으로 불러 보았습니다. ㅋㅋㅋ 다음번에는 좀 더 정성을 다할께요..또....쌩목으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전에 좋아하던 타샤니의 노래 '하루하루' 입니다.
문명진의 편곡 반주로 불렀는데.. 목이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ㅋㅋㅋ
이젠 늙어서 노래가 정말 안되는군요.. 실수도 많고...
오늘 생일기념이니 .. 그래도 끝까지 들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오늘 꿀꿀 했던 기분을 날려 버리려.... 쌩목 (에코/리무브 없이) 돼지 목따는 소리로 한곡 뽑았습니다. 하루가 힘들었지만 다시 웃어야죠.....ㅋㅋㅋㅋ 듣기 힘들겠지만 들어 주세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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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은 다들 노래들 부르기 좋아한다.
아마도 그건 흥이 많아서 라기 보다는, 가슴속에 슬픔이 더 많아서가 아닌가 싶다.
우리나라 사람은 모두가 외롭고, 모두가 슬픈것 같다.
나만 그렇게 느끼는 지는 모르겠지만.....
서른즈음에는 이제 막 슬픔을 알아 가던 그때 그나이..
술먹고 고래 고래 불렀던 나의 첫 애상(哀想)곡 이다...
오늘 처럼 비오는 날 ... 그때 불렀던 그 노래를 되내어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