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27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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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콘서트2007/07/03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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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만에 노래 를 불렀더니 오버군요..
                      한번만에 불러 믹싱 했습니다.
                      못 불러도 이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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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ny
내 인생에 명반2006/11/2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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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ar Pop(슈가팝)을 아십니까? (롤러장 뮤직)
1980 년대 초에서 중반까지 아주 유행했던 음악입니다.
멜로디가 쉬워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악장르입니다.. 같은 멜로디 라도 남자의 경우 슈가팝 이라고 불리였고 여자의 경우는 캔디팝 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였는데요, 주로 예전에 롤러장에서 많이 나온 음악이라 롤러장 뮤직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동영상 퍼가기 링크 (클릭)


오늘 보여드린 뮤직비디오는 놀란스(The Nolans)의 I'm in the mood for dancing입니다.
원래는 6명의 자매가 놀란시스터즈라는 이름으로 활동 했었는데요, 동경국제가요제 를 전후로 4명의 멤버가 확정되고 왕성하게 활동을 했었죠.. 그때 대상을 받았던 노래가 가장 많이 알려진 Sexy Music입니다. (요즘 조혜련씨의 음반에도 포함되어 있더군요.. )

오늘 놀란스의 음반을 말씀 드린 이유는 약간(?) 방황했던 중학교 2학년때 부산 신창동 유나백화점 근처 중앙롤러/탁구장 (줄여서→중탁)에서 롤러 신고 빙빙 돌때 무지하게 들었던 저의 건방진 사춘기 추억에 음악이기 때문입니다. 

*PS*

사실 슈가팝의 대표 선두자라고 하면 원래 트릭스(Trix)입니다.  대표곡은 [Just Wanna Dance Tonight] 이구요..
여자3명 이였는데.. 정확히 어느 나라 그룹 이였는지는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그 외에도 둘리스, 아라베스크, 슈디, 레이프가렛 등 있습니다. 너무도 잘 아시는 FR. DAVID(에프알 데이빗) 의 [Words] 라는 노래도 역시 슈가팝 입니다.
슈가팝은 '행복한 마음으로 듣는 음악' '외로운 사람이나 사랑을 찾는 사람을 위한 음악'이라는 찬사도 받았다고 합니다.
오늘은 즐겁고 신나게 슈가팝을 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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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ny
두번째 콘서트2006/10/27 21:56

       또....쌩목으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전에 좋아하던 타샤니의 노래 '하루하루' 입니다.
       문명진의 편곡 반주로 불렀는데.. 목이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ㅋㅋㅋ
       이젠 늙어서 노래가 정말 안되는군요.. 실수도 많고...
       오늘 생일기념이니 .. 그래도 끝까지 들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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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ny
두번째 콘서트2006/06/30 22:34
오늘 꿀꿀 했던 기분을 날려 버리려....
쌩목 (에코/리무브 없이) 돼지 목따는 소리로 한곡 뽑았습니다.
하루가 힘들었지만 다시 웃어야죠.....ㅋㅋㅋㅋ
듣기 힘들겠지만 들어 주세요 ㅋㅋㅋ

 

[泰元 : 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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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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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ny
TAG 노래